인천지부, 연탄·쌀 나눔으로 마음온도 ‘쑥’

전문직단체협의회와 ‘사랑의 연탄배달’ 동참
전수환 기자 2019-11-01 17:34:24

▲ 지난 10월 19일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인천지부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했다.<인천지부 제공>


인천지부(회장 정 혁)가 지역사회 의사, 변호사, 건축사 등 전문직단체와 더불어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정 혁 회장, 이정우 수석부회장, 강정호 부회장, 이상철 부회장 등 10여명의 인천지부 임원들은 지난 10월 19일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1, 3동 지역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는 인천 치과의사, 의사, 변호사, 건축사, 시민단체가 연합해 만든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가 주최한 행사로, 각 직역 전문직 참가자들이 어려운 빈곤가정에 연탄 6000장과 라면 20상자, 쌀 400kg을 전달했다.


정 혁 회장은 “치료소 설치나 장애인치과 진료 등 재능 기부를 통한 봉사뿐만 아니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과 음식을 기부하고 집까지 배달해주는 봉사를 통해 이웃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다. 인천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계속해 실천해 가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정 혁 인천지부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임원진과 함께 쌀 등을 전달했다.<인천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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