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학회, 일본치주병학회 협정교류 연장

조인식·회장 초청 특강
김용재 기자 2019-11-08 14:23:32

▲ 대한치주과학회와 일본치주병학회 교류 협정 연장 조인식이 지난 10월 25일 일본 현지에서 열렸다. <치주과학회 제공>


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 영 이하 치주과학회)와 일본치주병학회(회장 신야 무라카미)가 학술 교류 협정 연장 조인식을 갖고 상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 영 회장과 허익 부회장 등 치주과학회 임원 및 회원 20여명은 지난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본 키타큐슈 리가 호텔 고쿠라 (Rihga Hotel Kokura)에서 개최된 ‘제62회 일본치주병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상호 학술 교류 협정 연장 조인식’에 참석했다.


양 학회는 지난 1991년 첫 MOU 체결을 시작으로 3년마다 협정을 연장해 오며 한일간 상호 교류를 새롭게 다지고 있다. 구 영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 특강 연자로 초청돼 ‘GTR, GBR and their coexistence’를 주제로 치주조직 및 임플란트 주위조직의 재생치료 사이 상호 연관성 및 공존에 대해 오랜 임상 경험 자료를 기반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치주과학회는 일본치주병학회와 연장 조인식 외에 최근에는 젊은 연구자간 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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