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별 핵심 봉합술 전수

올해 마지막 Back to the Suture 세미나
강은정 기자 2019-11-08 16:54:30

▲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지난 10월 1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열렸다.


신흥이 주최하는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지난 10월 1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열렸다.

Back to the Suture는 SID 2019 조직위원회이자 Suture의 대가로 손꼽히는 박정철 교수(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가 디렉터로, SID 2019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인우 교수(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가 패컬티로 나서 Suture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신흥 최고의 스테디셀러 세미나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Suture의 기본기를 다지려는 수강생들이 주를 이뤘다.

세미나에서는 박정철 교수와 조인우 교수가 매듭법과 봉합의 종류를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통해 들려줬으며 실습 시간에는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 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Hands-on이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수강생들은 “이해하기 쉬운 강의에 이어 경연 형태의 매듭법 실습까지 진행돼 흥미진진했다”며, “Suture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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