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가 여자 치의 비율 24.3%

전체 2만5792명 중 6255명
강은정 기자 2019-11-08 17:44:51

▲ 2018년 현재 치과병·의원에 근무 중인 여자 치과의사는 6255명으로 전체의 2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이미지투데이>



2018년 현재 치과병·의원에 근무 중인 여자 치과의사는 6255명으로 전체의 2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18년 현재
운영중인 전국의 치과병·의원 수는 총 1만7905개소며 해당 기관에는 총 2만5792명의 치과의사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남자치과의사는 1만9537명으로 75.7%, 여자치과의사는 6255명으로 24.3%를 차지했다.


한편 2018년 현재 운영 중인 의원은 3만1718개소, 한방병·의원은 1만4602개소, 약국은 2만2082개소 였다.


요양기관에 근무 중인 의사는 10만2471명(남자 7만7261명(75.4%), 여자 2만5210명(24.6%)), 한의사는 2만759명(남자 1만6841명(81.1%), 여자 3918명(18.9%)), 약사는 3만7837명(남자 1만5118명(40%), 여자 2만2719명(60%)) 순이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남자 비율이 높은 반면 약사는 여자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는 것으로 약사의 경우 여자 약사 비율이 6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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