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도 깊어지는 치의 교류, 인천지부 iACD 참석

전수환 기자 2019-11-08 17:58:17

▲ 인천지부 주요 임원진이 지난 10월 26~28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열린 ‘2019 청도 iACD 국제구강의학회’에 참석했다.<인천지부 제공>


인천지부(회장 정 혁)가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 일정으로 청도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2019 청도 iACD 국제구강의학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청도시 민영치과의사회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중국 방문일정에는 정 혁 회장과 이상철 부회장, 김규태 총무이사, 천세영 국제사업이사 등이 참여했다.


인천지부는 지난 2017년 청도시 민영치과의사회와 MOU 체결식을 갖고 양 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며 우정을 증진시켜 오고 있다.


이번 일정도 한·중 양국의 구강의학사업을 공동 발전시키자는 교류협력 취지에 따라 진행됐으며, 방중기간 청도시 민영치과의사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갖는 등 많은 교류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청도시 민영치과의사회 측도 매년 인천지부 국제학술대회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정 혁 회장은 “청도시 민영치과의사회와 계속해 교류하며 한·중 간 치의학, 민간 치과의사들의 활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우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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