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치과병원 KIMES Busan 참가

지역민 구강건강 소통
김용재 기자 2019-11-08 18:04:55

▲ 전국 장애인진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이 지난 11월 2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이뤄졌다.<부산대 치과병원 제공>


2019 부산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19)가 지난 11월 1일(금)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던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의료시혜를 넓히기 위해 부산·경남 지역으로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국내외 우수한 의료산업 분야를 지역 특화로 전시 소개해 한 차원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하는 최적의 장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치과대학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참가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본원 부스에서는 ▲무료 구강검진 ▲칫솔질 교육 ▲구강건강관리 플랫폼 이아포(e.a.po) 시연 등 의료 서비스 중심의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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