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협 “화합·결속 통해 외연 확대 힘쓸 것”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신년 하례식 개최 악안면보철기공학회 창립 등 성과 보고
천민제 기자 2020-01-10 16:54:33

▲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지난 1월 3일 치과기공사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어 새해 다짐을 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이하 치기협)가 화합과 결속을 통해 경자년 치과기공계 도약을 다짐했다.


치기협이 지난 1월 3일 치과기공사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명예회장, 협회고문, 대의원총회 의장, 감사, 시·도 회장, 협회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김양근 회장은 “지난 3년간 유관 단체나 국회, 복지부, 식약처 등 많은 단체를 만나며 노력한 결과 여러 현안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최근에는 악안면보철기공학회 창립을 통해 외연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새해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의기법 개정으로 중앙회 설립 근거 마련 ▲‘컴퓨터 등을 이용한 치과기공물의 디자인·제작’ 치과기공사 업무 범위로 명시한 의기법 시행령 개정 ▲유튜브를 통한 치과기공사 홍보 ▲해외 기공물의 합법적 수주를 위한 베트남 보건대학 설립 MOU 체결 ▲불량 기공물 신고센터 운영 등 회무 성과를 보고했다.

기사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치의신보 앱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