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개원의가 할수 있는 교정진료 뭘까

최용현 원장 ‘제19회 STM 교정 아카데미’ 6월 20일 스타트 베이직코스 & 온라인 개설
전수환 기자 2020-05-19 17:23:48

일반 개원의가 할 수 있는 교정치료의 범위를 제시해 인기 있는 ‘최용현 원장의 STM 교정 아카데미’가 오는 6월 20일 강변 STM치과의원(2호선 강변역앞)에서 제19회 기수 교육에 들어간다.

일반의가 할 수 있는 교정진료의 범위와 진단 노하우, 정확한 교정치료 프로토콜을 강의하는 이 과정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요구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를 같이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SWA 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Bracket positioning & leveling ▲치아이동의 기본원리 및 Biomechanics ▲발치 및 비발치 교정치료의 특성과 치료법 ▲Finishing, Debonding, Retention ▲Wire 선택 및 rectangular wire 사용법(토오크 & bending) ▲Intrusion, Extrusion, Forced Eruption ▲성장을 이용한 교정치료법 등을 다루며, 관련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하면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상담실을 통해 참가자 본인의 케이스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또 STM치과에서 진행되는 교정진료 참관과 현장실습이 가능하다. 온라인 수강자는 언제든 무료로 오프라인 재수강이 가능하다.

최용현 원장은 “일반 개원의로서 가능한 교정진료 영역을 판단하고 이에 따른 진료 기술을 강의하는 과정이다. 충분한 실습을 제공해 실질적인 임상능력을 배양한다. 자신의 교정진료를 정리해 보고 싶은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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