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세미나 개최

6월 13일 전북대 진수당서…‘변화의 시작: ‘함께 그리고 하나로’’ 대주제로
신경철 기자 2020-05-22 17:18:31

▲ 정 찬 회장

전북지부(회장 정 찬)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오는 6월 13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기념행사와 함께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변화의 시작: ‘함께 그리고 하나로’’를 대주제로 진행되는 학술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일선에서 전북지역 방역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강영석 전북도청 보건의료과장의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공공의료 및 원격의료 확대’에 대한 강연을 비롯해 감염관리 연자로 많은 강연을 펼치고 있는 권영선 원장(미소아름치과)의 ‘COVID-19 Outbreak : Guidance for Oral health & Local dental clinic’을 연제로 한 치과의사와 스탭이 함께 할 수 있는 통합 강의도 준비돼 관심을 끌 예정이다.


또한 치과의사를 위한 강의로는 이원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의 ‘임플란트를 위한 치주 및 연조직 처치의 심미 임상적 TIP’에 대한 강연과 박상섭 원장(리빙스톤치과)의 ‘쉽고 합리적인 개원 치주치료’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잇따라 펼쳐진다. 정 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지만, 임원진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에 힘쓰고 있다”며 “아울러 참가자들의 안전과 방역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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