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회장 지역방송서 희망 메시지

KNN ‘행복한 책 읽기’ 지난 16일 사전 녹화, 8월 말 방영
윤선영 기자 2020-07-22 14:14:28

▲ 한상욱 부산지부 회장이 KNN방송국의 ‘행복한 책 읽기’프로그램에 출연, 진행자와 대담하고 있다.<부산지부 제공>


한상욱 부산지부 회장이 지역 방송국에 출연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부산지부 측은 한 회장이 대시민 친밀도 증진을 위해 부산·경남 최대 지역 방송사인 KNN방송국의 ‘행복한 책 읽기’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책 읽기’프로그램은 각계 명사, 전문가, 일반 시청자가 출연해 감명 깊게 읽은 책들의 주요 내용과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설명,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사전 녹화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래구 소재 한상욱 치과의원에서 진행됐다.


한상욱 부산지부 회장은 코로나19, 신인류 시대의 주요 내용을 엮은 ‘코로나 사피엔스’라는 책을 소개한 다음 “코로나19 이후는 코로나19 이전의 시대와 다르게 비대면으로 생활하는 사회가 될 것이고, 그 비대면의 주된 역할인 디지털 문명에 잘 적응해나가야 할 것”이라며 “지금 코로나19가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이 어려운 시기를 우리 모두 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촬영 분은 오는 8월 말 월요일 아침 8시 20분에 방송되며, 재방송은 당일 오후 1시 20분, 방송 후 다시보기는 KNN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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