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옥외 현수막 문안공모전 대상·최우수상 발표

정현중 기자 2020-10-08 18:03:05

▲ 치위협이 최근 ‘옥외 현수막 문안 공모전’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치위협 제공>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국민 구강건강의 빛, 치과위생사의 힘!' 문구를
대표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


치위협이 최근 ‘옥외 현수막 문안 공모전’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치위협에 따르면 이번 대국민 공모전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짧은 공모기간 진행됐음에도 불구, 약 500여 건에 달하는 문안이 접수됐다.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회원‧대국민과의 소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국민 구강건강의 빛, 치과위생사의 힘!’ 문안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건강한 구강, 빛나는 미소, 국민의 치과위생사’ 문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상과 최우수상에게는 현수막 게시와 더불어 각각 20만 원,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더불어 협회 대표캐릭터인 ‘티롱’으로 제작된 휴대폰 그립톡이 참가상 경품으로 50명에게 제공된다.


치위협은 문안을 공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과위생사 회관 외부의 현수막으로 게시해 국민들에게 더 뜻깊은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문안은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2월 28일(금)까지 각각 5주간 치과위생사 회관 외부에 현수막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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