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골재생력, 조직 융합·생착 우수

메가젠, 흡수성 멤브레인 ‘T6 i-gen type’  높은 세포 생존율, 골형성 촉진 등 뛰어나
최상관 기자 2020-10-14 10:25:14

▲ 빠른 골재생력, 조직 융합·생착 우수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자사 제품인 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이하 LT6)가 빠른 골 재생 효과와 높은 적응력으로 임상에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LT6은 흡수성 멤브레인이지만 6개월 이상 형상이 유지돼 이상적인 Ridge를 구현한다고 소개했다. 또 비흡수성 멤브레인과 동일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콜라겐 멤브레인보다 30% 더 빠른 골재생력 효과를 보이며, 여러 사이즈로 어느 잇몸 부위에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티타늄 멤브레인과 달리 제거해야 하는 불편이 없으며, GBR 시술시 골 흡수 및 손실을 충분히 고려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3D프린팅으로 골형성 및 이식재 고정에 유리한 내부 구조를 구현했으며, 공극(Inter connectivity)을 통한 세포의 침투성이 우수해, 기존 조직과 융합 및 생착이 잘 이뤄진다고 전했다. 또 줄기세포, 일차세포, 세포주 등 다양한 휴먼 세포를 ‘LT6’에 3주간 배양한 결과, 모든 세포가 5~10배 증가하는 등 세포 생존율이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메가젠 측은 “LT6에 풍부히 함유된 β-TCP가 분해돼 칼슘 이온이 방출되면 콜라겐 멤브레인 대비 높은 골형성을 촉진한다”며 “수화 후 높은 강도와 탄성을 유지하고 수분 또는 혈액 흡수 후에도 멤브레인이 접히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사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치의신보 앱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