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 전문역량 강화‧정책 개발 박차

법적업무 범위‧의료인화 관련 현안 논의 치위협, 제3차 온라인 정책세미나 10월 24일 개최
정현중 기자 2020-10-16 16:21:24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로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치과위생사의 전문역량 강화와 이를 위한 정책 모색에 박차를 가한다.


치위협은 오는 10월 24일 ‘제3차 치과위생사 전문역량과 미래에 관한 온라인 정책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치위협에 따르면 기존 1‧2차 정책세미나에 이어 이번 정책세미나 또한 심도 있는 탐구와 논의를 위해 ‘2020년 보건의료인으로서 치과위생사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치과위생사의 법적업무 현실화와 관련된 강연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성환 법무법인 안세 대표변호사가 ‘치과위생사 법적업무범위 현실화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에 관한 영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전기하 치위협 정책이사가 ‘치과위생사의 업무현실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각 발표에 이어 온라인 참가자들과 함께 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치위협 관계자는 “제3차 정책 세미나를 통해 9만여 명의 차과위생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 역량과 더불어 미래의 제도적·임상적으로 국민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고, 수반돼야할 정책을 모색·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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