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와 경영” 12.5일~18일 알짜 정보 전한다

레이저치의학회 온라인 학술대회 레이저임상‧치과경영 접목 ‘유익’ 기대
천민제 기자 2020-11-24 17:01:40


대한악안면레이저치의학회(회장 황재홍‧이하 레이저학회)가 레이저 임상의 진수를 전하는 학술대회(대회장 김현종)를 개최한다.


‘코로나 환경에서 레이저임상과 치과 경영’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학술대회는 오는 12월 5일~18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1차는 11월 27일, 2차는 12월 4일까지며,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된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클라썸(www.classum.com)을 통해 열린다. 이에 참가자는 학술대회 개최 전까지 클라썸에 회원가입해야 원활하게 강연 VOD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회원가입 시 사전등록 신청서에 기입한 것과 동일한 이메일을 사용해야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강의 시청 링크는 등록여부 확인 후 학술대회 개최 전 개인 이메일로 전달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 개최됨에 따라 강의 동영상을 240분 이상 시청하고, 강의 중 제시되는 질문에 답변해야 보수교육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상과 경영, 감염관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뤄 참가자에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지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진 원장(가디언즈치과)은 ‘성공하는 공동개원의 첫 단추 : 병원가치평가와 동업계약서 작성’을 주제로 공동개원 시 꼭 필요한 점검 사항을 정리한다.


이어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은 ‘개원가에서 레이저의 장점’을 통해 임상 시 레이저의 장점과 효과를 전한다. 이강운 원장(꽃마을치과)은 ‘의료분쟁을 피하기 위한 대처방법’에 대해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알린다. 권영선 원장(미소아름치과)은 ‘진료실에서의 감염관리 첫 걸음 : 환경관리와 멸균’으로 코로나19로 제기된 치과 감염 관리의 중요성과 즉시 적용 가능한 방법을 공유한다. 끝으로 강연은 김현종 대회장(서울탑치과병원)의 ‘레이저로 하는 구강내소술’로 마친다.


더불어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레이저치의학회 학술상과 논문상 수여가 있을 예정이다. 학술상은 연구업적이 우수하거나 레이저치의학 발전에 공헌한 회원에게 주어진다.


김현종 대회장은 “레이저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임상에 꼭 필요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레이저임상의 기초부터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적인 노하우, 경영적 이점을 총망라해 레이저의 장점과 필요성을 참가자에게 알리고자 한다”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학술대회 사전등록 신청은 레이저학회 공식홈페이지(www.kamld.org)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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