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들이 생각하는 저희치과

클리닉 손자병법 ‘저희치과’엿보기<29>
정환영 중산연세치과의원 원장 2016-01-12 11:48:43

한 2년 전에 저희치과에 대해서 마구잡이로 50개 정도 리스트를 작성해 보라는 부탁을 했었습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이리저리 묶어 보니 보이는 것이 있네요. 스탭들의 표현을 유지하였습니다.

1. 야간 진료가 없다.


목요일날은 일반 진료가 없다.



한달에 한번 봉사활동을 한다.



가끔 목요일에 세미나를 간다.



오전 오후 진료가 끝나면 리뷰를 한다.



매주 화요일 회의를 한다.

2. 동네에서 오래된 치과이다.


세련되진 않았지만 오래 되어서 믿을 수 있는 치과이다.



간판이 오래되었다.



체어가 고장이 잘 난다.

3. 환자가 많은 치과이다.


노인 환자들이 많다.



소개로 오는 환자들이 많다.



치주치료 잇몸관리 환자가 많다.



오전진료만 하는 토요일 날이 붐빈다.



항상 바빠 보인다.



환자가 밀리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



진료치료 시간이 길다.


치과에 티비가 없어 기다리는 시간 동안 지루하다.

4. 치과의 내부가 크진 않지만 아늑하다.

음악이 안 나온다.


전형적인 치과냄새가 안 난다.


화분을 잘 키워서 환자분들이 좋아한다.


진료실 안이 깨끗하게 청소가 잘된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환자분들이 불편해한다


치과 주위에 주차를 하기 힘들지만 교통은 편리하다.

5. 직원들이 다들 이쁘다. 외모를 보고 뽑나 싶다.

원장님의 머리스타일이 흰머리라 인상에 남아 기억하기 쉽다.


원장님과 직원들이 딱딱하지 않아 치과의 분위기가 친근감 있다.


원장님 말씀에 신뢰감이 있어 믿을 수 있다.


직원들이 팀워크가 좋다.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원장님의 기술이 좋다.


원장님이 진료 중에 핸드폰을 자주 사용한다.


담배냄새가 끊이지 않는다.


원장님이 지각을 자주 한다.


원장님의 인맥이 좋다.

6. 어려운 사랑니 발치도 대학병원에 가지 않아도 할 수 있다.


과잉진료를 권하지 않는다.



포토를 많이 찍는다.



치료에 대한 주의사항 설명과 치료계획의 설명 이 잘되는 편이다.



잇몸이 좋아져야 본을 뜨기 때문에 이하나 씌우 는데 오래 걸린다.



환자들에게 양치질 하는 방법을 잘 알려 준다



전문가 잇솔질(PTC)을 통해 환자들의 잇몸관 리와 더불어 치아상태에 신경쓴다.



기구의 소독과 멸균이 철저하다.



수관청소를 2주에 한번씩 한다.

7. 전자차트를 쓰고 있다.


종이 차트로 환자들을 관리하는 것보다 전자챠트를 통해서 환자들을 관리하기 편하다.



예약 관리, 리콜, 해피콜을 시행해 환자들을 잘 관리한다.



※ 이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환영
•중산연세치과의원 원장













•치협 감염관리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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